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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가? 그럼 쉬운 일만 해라

성공하고 싶은가? 세상에 없는 성공을 하고 싶은가?

그럼

그런 생각을 버려라.

 

세상에 없는 그런 성공은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 성공만이 성공이 아니다.

 

쉬운 성공도

성공은 성공이다.

 

성공은

쉬운 일을 할 때 쉽다.

그리고

그 쉬운 성공이 쌓일 때,

비로소

세상에 없는 성공을

할 가능성도 커진다.

 

성공의 화려함에

눈멀지 말고

성공의 요란함에

귀먹지 말며

성공의 달콤함에

취하지 않으며

 

그저 쉬운 성공을

하나 둘씩

이루어 가면 큰 성공에 다다른다.

 

마치

작은 물방울들이

옹달샘을 채우고

냇물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어

바다로 흐르듯

 

작고 쉬운 성공들이

마침내

큰 강으로, 바다로 간다.

 

그런데

큰 성공의 화려함은

눈을 멀게 하고

큰 성공의 요란함은

귀를 먹게 하며

큰 성공의 달콤함에

사람은 취하고 만다.

 

그래서 노자는 말한다:

“얻기 어려운 것이 이룸을 방해한다. 그래서 성인들이 눈보다 배를 채우는 것을 중시한 것이다.”

(难得之货,令人行妨。是以圣人为腹不为目)

 

성공의 지름길은 꾸준히 가는 것이다.

돌아가든

바로가든

그저 갈 길을 가는 것이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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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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