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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位国王爱惜的珍宝——来自德累斯顿国家艺术收藏馆的杰作


2017.09.19(周二)~11.26(周日)
国立中央博物馆
18世纪欧洲巴洛克艺术中心地“德累斯顿”的王室收藏品,将在韩国首次展出。可以在本次展览中看到波兰国王“强壮国王——奥古斯都(Augustus the Strong)”收集的艺术品。这是韩国国内首次公开德累斯顿国家艺术收藏馆的绿穹珍宝馆、甲胄馆、瓷器收藏馆出品的130件代表藏品。

 

왕이 사랑한 보물-독일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 명품전

2017.09.19(화)~11.26(일)

국립중앙박물관

 

18세기 유럽 바로크 예술의 중심지였던 드레스덴의 왕실 소장품들이 한국 최초로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폴란드 왕 ‘강건왕 아우구스투스(Augustus the Strong)가 수집한 예술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을 대표하는 그린볼트 박물관, 무기박물관, 도자기박물관의 소장품 130건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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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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