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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뮤지션 <Dinosaur> 가사로 중국어 공부하기



매번 새로운 컨셉과 그들만의 독특한 노래로 사랑받고 있는 악동 뮤지션
이번에는 감성적인 EDM  곡인 'DINOSAUR' 로 돌아왔습니당

스티커 이미지
악동 뮤지션 'DINOSAUR' 포스터 이미지


'DINOSAUR'은 곡을 작사, 작곡한 이찬혁군이 어린 시절 느끼고 견뎌야 했던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곡인데요,
공룡’이라는 기발한 소재와 이를 풀어나가는 곡의 스토리는 예상치 못한 감동을 줍니다. 

AKMU - 'DINOSAUR' M/V

악동뮤지션의 'DINOSAUR'
함께 가사를 보면서 공부해봐요!

아직도 그 꿈이 생생해
到如今那梦也如此鲜明

무서울 게 없었던 어리기만 한 나를
让无所畏惧的幼年时的我

펄쩍 뛰게 한
吓一跳的

펄쩍 뛰게 한
吓一跳的

펄쩍 뛰게 한
吓一跳的

어릴 적 내 꿈에 나온 Dinosaur
那只出现在我幼时梦里的Dinosaur

어릴 적 내 꿈에 나온 Dinosaur
那只出现在我幼时梦里的Dinosaur


mèng

鲜明
xiānmíng
생생하다
无所畏惧
wúsuǒwèijù
무서울게 없는, 겁 없는
幼年
yòunián
어린 나이

xià
놀라게 한 (*펄쩍 뛰게 한)
出现
chūxià
나오다, 나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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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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