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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진출 외자기업중 사회적책임기업순위 탑 10에 한국기업 4개 랭크

중국에 진출한 외자기업들 가운데, 한국의 대표기업들이 중국과 중국소비자에 대한 사회공헌 방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업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일보 즉 차이나 데일리등 중국매체와 많은 웨이보등은, 특히 한국 삼성그룹의 중국삼성이 2020년도에도 1위를 차지했고, 중국 HYUNDAI, 중국LG와 중국 POSCO 등 한국의 대표기업들이 모두 10위 내에서도 상위에 랭크됐다는 사실을 크게 알렸다.

 

특히 중국 삼성은 올해 8년 째 1위에 랭크됐다고 전해진다.

 

또 중국 현대차도 5년 연속으로 외자 자동차기업들 가운데서 1위, 그리고 중국 국영 민영 자동차회사들를 통틀어 본 사회적 책임 완수기업으로는 역시 5년 연속 2위에 올랐다.

 

중국국영 연구소가운데서도,  사회경제방면의 최고 권위의 연구소로 꼽히고 있는 중국 사회과학원은 지난 13일, 중국내 기업의 사회공헌도에 관한 청서( 블루 북)을 발표하고 관련 인증서를 교부하는 행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과학원이,  중국에 진출한 해외기업가운데 기업의 매출, 영향력 등을 고려한 세계적인 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10대 사회적책임 우수기업 순위를 살펴보면,

 

 

1위 중국 삼성

 

2위 중국 현대차

 

3위 파나소닉 (일본)

 

4위 중국엘지

 

5위 중국 포스코

 

6위 애플 (미국)

 

7위 델타 ( 중국 타이완 컴퓨터전원부품 회사)

 

8위 캐논 (일본)

 

9위 TSMC ( 중국 타이완 반도체회사)

 

10위 중국 SK  순이었다. 

 

 

 

또 한 사회과학원은 이번 청서에서 중국의 국영 민영기업과 외자기업 중 300대 기업을 합쳐, 사회적 책임 완수 종합순위도 발표했다. 

 

1위에는 화룬 그룹 ( 华润集团  중국 국영)이 선정됐고, 2위에는 중국 삼성이 올랐다

 

3위에는 한국 한국전력같은 중국화디엔( 中国华电 중국 국영)이, 그리고 4위에는 중국의 현대차(한국) 가 올랐다 .선정돼, 주우웨를 통틀광락

 

외부ㅡ불르 불룹부르동 . 사이사황지난 11월 13일, 중국사회과학원 주최로 중국 내 300개 기업(국유 100개, 민영 100개, 외자 100개)을 대상으로 사회적 책임 관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

 

삼성은 8년 연속 외자기업 1위에 올랐으며 전체 기업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2위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201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자동차기업 1위와 외자기업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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