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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职业足球K联赛开幕,全北现代虽占据优势但争冠球队也不少


       今年全北现代队仍是拿到K联赛冠军呼声最高的球队。在K联赛12支球队的教练中,有8位教练都称全北现代能最终夺冠。但有人并不认同此说法,对奖杯虎视眈眈的球队也不在少数。

       3月4日与5日,K联赛2017赛季第一轮的六场比赛如期举行,这也代表着K联赛进入了长达8个月的长征阶段。K联赛总共12支球队,每支球队将有38场比赛,联赛总共将进行228场。比赛方式同往年一样。12支球队会以三循环形式进行一共33场常规赛,常规赛过后排名前六的球队与后六名分为A组与B组,A组、B组之间竞逐5场后,积分最高者将获得冠军。
       曾在2014与2015赛季取得两连冠的全北现代队,在上个赛季最后阶段被首尔FC偷得三分,失去冠军,三连冠的梦想也随之破灭。今年球队实力更不容小觑,在现有的豪华阵容中,引进了国家队级别的防守球员。连续12年执教球队的崔康熙教练经验丰富,是球队坚实的武器。而全北现代的强劲对手仍是首尔FC队。上个赛季中途更换教练(黄善洪代替崔龙洙)的首尔FC最后仍逆转取胜,黄善洪教练与球员从冬训开始,就已对2017赛季冠军充满了渴望。

 

ⓒ news1


       全北现代与首尔FC的情况与去年大同小异。但是能牵制到这两支球队的其他球队,实力也在日益增加。因此预测本赛季的局势变得愈加艰难。其中最不容忽视的便是济州联合队。济州联合队是冬季转会市场上的最大赢家。虽然每年都保持在中上游阶层,但今年,球队决心摆脱“中游”。拥有强大实力的蔚山现代队与引进大批优秀球员的江原FC队,也被视为本赛季的两匹“黑马”。
       总体来看,本赛季的冠军争夺战还将以全北现代队为中心展开厮杀。但其周围也是暗流涌动。全北现代队如同“绝世高手”一般,有信心将冠军揽入怀中,但其他球队也从未把目光从冠军奖杯上移开。

出处 news1

笔者 尹真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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