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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국민 대상으로 자가격리 조치 내릴 계획 없어

 1일 백악관에서 진행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브리핑에서 트럼프는 각 주의 전염 정도와 상황이 전부 상이하기 때문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조치를 내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플로리다 주 주지사 인 론 드 산티스 (Ron de Santis) 주지사가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좋은 결정이지만 일부 주들은 너무 큰 문제를 겪고 있으며, 각 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에 따라 주들간에 약간의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산티스 (Ron de Santis) 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는 약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중서부에 주가 있거나 알래스카에 있으면서 이 주에 문제가 없다면, 이를 폐쇄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다른 주들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 우리는 약간의 유연성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역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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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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