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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내 사람 건들지 마라”

소속사와 계약 분쟁…네티즌들 응원 댓글 이어져

라이관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화제다. ‘내 팬들, 내 스텝분들, 내 가족들, 내 사람들, 다시 건드리시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최근 라이관린이 한국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 분쟁이 일어났다. 라이관린은 큐브가  중국에서의 활동 중개권을 제3자에게 양도했다고 고소했는데, 큐브는 부인하고 있다. 라이관린의 글은 많은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았다. 한 네티즌은 ‘서류위조+보호자 도장위조+미성년자 기만+팬들 위협, 큐브 감옥 가라’고 댓글을 달았고, 다른 네티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깡패냐’라고 지적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깡패냐???

큐브, 사람답게 하라. 미성년자 좀 괴롭히지 말고... 팬들 위협하는 짓까지...너무 악덕이다

이 회사는 너무 무정하다! 연예인과의 분쟁인데 왜 연예인의 가정과 팬들 까지...

서류위조+보호자 도장위조+미성년자 기만+팬들 위협 큐브 감옥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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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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