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MAN X MAN》

韩国JTBC电视台于2017年4月21日起播出的金土剧。

       ​​《大力女都奉顺》的后续作品《MAN XMAN》,是一部跻身韩流明星行列的一个不起眼的40多岁中年演员吕云光(朴成雄饰)和作为国情局要员为完成任务假扮警卫员并成为吕云光的保镖的金蔎雨(朴海镇饰)相遇之后展开的搞笑动作间谍剧。凭借充满魅力的反面角色深受欢迎的朴成雄,变身为不明事理的韩流明星吕云光,挑战了搞笑的角色,以“冷都男(冷漠的都市男)”形象博得年轻女性喜爱的花美男演员朴海镇,变身为隐藏着不为人知的过去的神秘国情局要员金蔎雨,将要挑战与朴成雄之间的兄弟情。吕云光的经纪人车度荷 (金玟廷饰演)将作为女主人公登场,与两位男主人公形成三角关系。

 

ⓒ JTBC


       《MAN X MAN》虽然看起来像一部单纯的搞笑电视剧,但是它也是一部通过吕云光这一韩流明星鸟瞰韩国和中国娱乐圈,又通过金蔎雨这个角色从韩国-朝鲜-中国-俄罗斯的关系中剖析每天都非常紧张的东亚局势的电视剧。为此,在《太阳的后裔》中扮演反面角色给我们留下深刻印象的大卫·李·麦金尼斯,在该剧中以俄罗斯情报局少校的身份登场,像姜信日、郑满植、千浩振等有分量的老演员们,分别扮演了国情局要员和国会议员,把握着剧情发展的中心。另外,作为这部电视剧的黑幕,剧中大企业松山集团的财阀三世穆胜在由美女演员韩佳人的丈夫延正勋担任,由人气女演员蔡贞安扮演了他的妻子宋美恩。曾执导过《点金神手》、《巨人》等人气电视剧的李昌民,担任了这部电视剧的导演,由通过《太阳的后裔》、《女王的教师》等人气电视剧打响名声的金沅奭作家参与编剧,编写了既有趣又完成度十足的故事。通过观看充满个性的各种角色所登场的有趣的电视剧《MAN X MAN》,为我们的周末增添一点快乐怎么样?

笔者 权奎鸿​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