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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플라워파크 라벤더&빅토리아 여름꽃축제

코리아플라워파크(ⓒ코리아플라워파크)


코리아플라워파크 라벤더&빅토리아 여름꽃축제

꽃지해안공원에 조성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해변에 핀 꽃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화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샐비어, 달리아, 국화, 마리골드 등이 식재되어 있으며, 특히 푸른 바다와 파란색 계통의 꽃이 어우러져 더욱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 이국적 풍경의 야자수 나무와 열대식물은 지중해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름철 바다로 피서온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한다.

2018.07.20()~2018.08.19()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400

www.koreaflowerpark.com

+82-41-675-5533


코리아플라워파크(ⓒ코리아플라워파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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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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