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린겅신, 왕리쿤 타이베이 여행?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출처 : 웨이보 微博

 

오늘 대만의 한 매체가 중국 배우 린겅신林更新과 왕리쿤王丽坤이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사진은 대만의 한 행인이 지나가다가 우연히 찍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이번뿐만 아니라 여러 번 같이 있는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아직 공개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과연 중국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린겅신 : 맞아죽어도 절대 인정 안 함

 

 

 

- 열애 공개하든 말든 이미 신경 안 써 ㅠㅠ

 

 

 

- 누구나 다 아는 비밀ㅎㅎ

 

 

 

- 다른 건 몰라도, 린겅신 담배 피우는 모습 너무 멋있다야ㅎㅎㅎ 

 

이미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이 둘의 열애는 기정사실화라는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그들이기에 많은 이들이 열애라고 믿을 수밖에 없을 텐데요.
과연 이 둘의 관계는 과연 우정일까요? 사랑일까요? 해동주말도 궁금해집니다. 글=김상태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