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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 인권 변호사 취재하던 홍콩 기자 현장에서 강제 구인

 

베이징 인권 변호사인 셰옌이谢燕益가 인촨银川의 파룬궁法轮功 수행자들을 변호하여, 중국 당국으로부터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로 지정당했고, 홍콩의 많은 기자들은 베이징 변호사 협회의 공청회에 참석한

셰옌이를 인터뷰 하던 중, 다수의 경찰들에게 폭력을 당하며 취재를 거부 당했습니다. 

 

그중 NowTV 뉴스의 기자인 슈쥔밍徐骏铭은 다수의 경찰들에 의해 바닥에 눕혀져 수갑이 채워졌고, 경찰차로 호송되었습니다. 인권 변호사인 셰옌이도 경찰에 의해 구인되었습니다. 슈쥔밍은 이 과정에서 피를 흘렸고,

현장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한 무리의 패거리"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홍콩정부 및 여러 단체들이 중국 당국의 이러한 조치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홍콩정부행정장관인 장젠중张建宗은 이번 사건에 중대한 관심을 표하며, 이미 홍콩마카오사무처와 접촉하여 사건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홍콩기자협회는 중국 당국의 무력 행사와 취재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면서, 홍콩정부에게 기자들의 신변 보호와 정상적인 인터뷰를 진행할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글=김상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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