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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반응] 빅뱅 대성도 군 입대!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출처 : 뉴스원 New1

지난 13일 오후, 빅뱅 멤버 대성이 강원도 화천군 27사단(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는 지난달 입대했던 GD의 신교대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국내 팬뿐만 아니라 중국 팬들도 반가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과연 대성의 입대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 ㅋㅋㅋ 한마디 하자면, 이제야 대성의 눈썹을 봤어! (항상 머리가 눈썹을 덮고 있어서 이런 표현을 한 것 같네요)
- 조심히 다녀와♥
- 꽃길(3월 13일에 발표된 빅뱅의 신곡) 들으면서 보고 싶을 거야
- 진짜 진짜 오랜만에 대성이의 짧은 머리를 보게 되다니. 다 큰 애 같아. 조심히 잘 갔다 와♥
- 대성이 이런 머리 스타일 하니까 좀 잘생겼다야

조심히 다녀오라는 말들과 함께 대성의 머리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갔는데요.
대성의 긴 머리도 멋있지만, 짧은 머리도 늠름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웃는 모습으로 들어간 만큼, GD와 함께 즐겁게 무사히 군 생활 마치고 돌아오길 해동주말도 기다리겠습니다!

 

글 = 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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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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