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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반응]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에서 넘어진 북한 정광범 선수! 중국 네티즌 반응은?

 


 

 

20일에 있었던 남자 500m 예선에서 북한의 정광범 선수가 출발과 동시에 넘어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재밌는 점은 북한의 장광범 선수가 넘어지자마자 일본 선수를 향해 손을 뻗었다는 점인데요. 

 

 

 


 

 

해당 레이스에서는 한국의 황대현 선수가 압도적인 1위로 통과했습니다. 
이런 장면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 남한과 북한은 같은 가족이야

- 남한과 북한, 인품도 같네!

- 북한은 한국에 톱뉴스를 뺏길 수 없다는 거 같은데


- 38선 북쪽은 목숨이 필요 없고, 38선 남쪽은 얼굴이 필요 없네 38선 남북이 한 가족이네

 


- 같은 반도(반골), 같은 쓰레기야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의 영향이 아직 남아있는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한편 이번 올림픽에서 북한은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파견했지만 노메달로 올림픽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글=최현승 (崔炫承) (gustmd1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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