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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윤식당2' PD "박서준 영입 이유? 알바多, 전천후 활약 기대"

 


 

[V라이브] '윤식당2' PD "박서준 영입 이유? 알바多, 전천후 활약 기대"


'윤식당2' PD가 박서준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눈여겨봤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tvN '윤식당 2' 개업식 LIVE에서 이진주 PD는 박서준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이 PD는 "박서준과 미팅을 했다. 아르바이트 경험을 이야기해주는데 오랜 기간 하기도 하고 실제 몸에 체득하고 있는 기술들이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며 "(대화를 해보니) 설거지, 재활용 쓰레기 분리, 음식물 쓰레기 분리를 했다고 하더라. 오래 한 사람의 느낌이 났다. 전천후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5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글=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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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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