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EWS1】워너원 라이관린·배진영, '아육대' 볼링 출전 확정

 

 

[단독] 워너원 라이관린·배진영, '아육대' 볼링 출전 확정


그룹 워너원의 라이관린과 배진영이 MBC 인기 파일럿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을 확정했다. 

3일 뉴스1 취재 결과 라이관린과 배진영은 올 설에 방송되는 '아육대'에 출연을 결정짓고 연습을 시작했다. 

이번 '아육대'에는 워너원 중 라이관린, 배진영만 출연할 계획. 두 사람은 워너원 멤버 중 볼링에 소질이 있어 출전이 결정됐다는 전언이다.

워너원 멤버들은 볼링이 아닌 타 종목에는 출연이 어렵다. 해외 팬미팅 일정이 잡혀 있기 때문. 

워너원 팬들은 '아육대'를 통해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 상대적으로 출연이 적었던 라이관린과 배진영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육대'는 1월 중 녹화를 진행하며 설 연휴 방송될 예정이다. 글=주민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