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 난닝(南宁) 시에서 중국 조폭 "흑사회"조직원 대규모 검거

 

지난 4일과 5일, 중국 광시족 자치구의 난닝(南宁) 시에서 대대적인 흑사회(黑社会) 소탕작전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시닝시(兴宁) 공안국에서는 이번 소탕작전을 통해서 15인의 흑사회 조직원들을 구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직접 만든 사제 총 11자루, 화승총 2자루, 공기총 7자루, 다량의 활과 BB 탄 총, 장검 등 다량의 무기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새벽,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 조직원으로 착각하여 구타하기도 했는데요. 
신고가 들어온 후 공안국에서 대대적인 조치를 취하여 이들을 구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 폭력조직의 상징인 흑사회(黑社会)
중국이 보다 더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