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판빙빙, 늦은 저녁 일을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식사!

 

지난 28일 중국 유명 여배우인 판빙빙(范冰冰)의 웨이보(微博)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배우 판빙빙이 작업을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의 웨이보에서 판빙빙은 
"작업을 마치고 동료들과 한 끼, 저녁에는 비행기로 귀국해서 내일은 계속 녹화해요"라는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판빙빙은 백옥 같은 피부와 빛나는 미모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판빙빙은 연기자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각종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판빙빙인데요. 
최근에는 장쑤 위성 TV에서 방영하는 예능 프로 Super Brain(超凡魔术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먹는 밥은 정말 꿀맛일 것 같네요!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