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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方面“姜虎东脱口秀?还未决定,只是很多个企划中的一个”

 


 

 

【NEWS1】CJ E&M方面“姜虎东脱口秀?还未决定,只是很多个企划中的一个”

      16日,CJ E&M方面‘岛剑客’PD表示,姜虎东脱口秀并不是以及觉得要制作的阶段,只是处于企划阶段的其中一个方案。岛剑客’PD在2009到2013年与姜虎东一起合作过SBS“强心脏”,今年1月跳槽到CJ E&M。번역=朱 敏

 

出处:http://news1.kr/articles/?3155155 

 

[공식]CJ E&M 측 "강호동 토크쇼? 결정NO, 여러 기획중 하나"


CJ E&M 측 관계자는 '섬총사' '서울메이트'를 연출한 박상혁 PD와 강호동의 토크쇼 론칭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16일 CJ E&M 측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박상혁 PD가 연출하고 강호동이 출연하는 토크쇼 론칭은 결정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기획단계의 아이디어 중 하나일 뿐이다"며 구체적으로 진전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강호동과 박상혁PD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의 연출가와 MC로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박상혁PD는 SBS에서 '강심장', '룸메이트', '불타는 청춘' 등을 연출했으며 올해 1월 CJ E&M으로 이적했다. 

이후 강호동과 함께 올리브 채널 '섬총사'를 선보였고 시청자의 호평 속에 방송 중이다. 이어 강호동과 또 하나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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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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