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职业足球教练们认为“全北现代将夺冠”,K联赛本赛季夺冠热门球队——全北现代


       韩国K联赛的12支球队教练,将全北现代队选为了本赛季的热门夺冠球队。而引进了攻击型球员的济州联合和江源FC,则被视为本赛季最大的黑马。2月23日,有12支联赛球队教练与球队头牌球星参加的“2017K联赛媒体日”招待会,在首尔江南区论岘洞召开。

       教练们在回答哪支球队会夺得本赛季冠军时,12人中有7名选择了全北现代队。先后夺得2014和2015赛季冠军的全北现代队,在上个赛季取得了33场比赛不败(18胜15平)的战绩,展现了良好的竞技状态。但随着2013年全北现代俱乐部向裁判贿赂踢假球事件的曝光,球队积分被减去9分,这也使首尔FC逆转夺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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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但大部分教练还是将全北现代队选为夺冠热门。水原三星教练徐正源说道:“全北现代本赛季将缺席亚冠联赛(AFC),因此他们可以集中精力来准备K联赛。”首尔FC教练黄善洪也表示“崔康熙教练有着很强的执教能力,所以看好全北现代夺得冠军”,“全北现代的球队成员也与上赛季相同,这将成为他们的优势。这个赛季他们会展现出强大的实力”。
       但崔康熙教练表示“全北本赛季的目标是打入六强”,“我个人更希望江源FC能夺冠。在最近K联赛的萎靡势态中,江源FC引进了攻击型球员,俱乐部也将球队打造成了攻击型球队。崔允谦教练的能力也很强,希望优秀的球员能踢出激情,取得好成绩”。光州FC教练南基一也说道:“江源FC为萎靡的K联赛注入了一支强心针,会给江源FC加油助威。”全南天龙的主教练卢相来表示:“同江源FC一样引进攻击型球员的济
州联合队也值得关注。”尚州尚武主教练金泰万表达了相同的观点,他说道:“济州联合同全北现代一样值得关注。这是一支拥有实力球员的队伍。”他非常期待与济州联合之间的比赛。

 

出处 news1

笔者 尹真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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