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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국어] 喊我 나를 불러요

 

家荣,听说你跟你的女朋友分手了。...​

Jiā Róng,tīngshuō nǐ gēn nǐde nǚpéngyǒu fēnshǒu le.
찌아롱,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면서요.

是啊! 我受不了她!
Shì a! Wǒ shòubùliǎo tā!
네! 정말 못 견디겠어요!

怎么了?
Zěnme le?
왜요?

我们吵架的时候,她总是“喊”我!
Wǒmen chǎojià de shíhòu, tā zǒngshì“hǎn”wǒ!
우리가 싸울 때, 그녀는 항상 나를 불러요!

*‘喊我’라는 표현은 ‘나를 부르다’라는 뜻이다.

‘喊’이라는 단어 자체에는 ‘소리지르다’라는 뜻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소리지르다’라는 표현은 ‘对~大喊大叫’를 많이 쓴다.


>>맞는 문구: 我们吵架的时候,她总是对我大喊大叫!

                      Wǒmen chǎojià de shíhòu, tā zǒngshì duì wǒ dàhǎn dàjiào!


作者:刘志刚
画家:宋海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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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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