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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대 피해 큰 지진 Top 5...2008년 쓰촨 대지진이 1위

 

최근 세계에서 최악의 피해를 낸 지진들은 대부분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그만큼 땅이 넓고 오랜 탓이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진의 피해로 최근까지도 악몽에 시달리는 중국 피해자들의 사연을 접하면 누구라도 가슴이 아프다. 

다음은 중국을 괴롭힌 5대 지진들의 목록이다.

 

1. 쓰촨대지진

5·12 쓰촨 대지진은 2008년 5월 12일 발생한 규모 8.0으로 대부분의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 파급돼 신중국 출범 이후 가장 파괴적인 지진이다.

 

2. 탕산대지진

7·28 탕산(唐山) 대지진은 1976년 7월 28일 규모 7.8에 사망 16만4000명, 20세기 세계 지진사 사망자 2위를 기록한 세계 10대 지진이다.

 

3. 야안지진

야안(雅安) 지진인 4·20 야안(雅安) 지진은 쓰촨(四川)성 야안(雅安)시 루산(魯山)현에서 규모 7.0의 강도로 99% 이상의 가옥이 붕괴되고 4,054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4. 칭하이위수지진

칭하이(靑海) 위수(玉樹) 지진은 보통 4·14 위수(玉樹) 지진을 가리키는 말로 2010년 4월 14일 오전 7시 49분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일어나지 않아 인명 피해가 컸고 2698명이 숨졌다.

 

5. 허베이싱타이대지진

1996년 3월 8일 발생한 허베이(河北)성 싱타이(刑臺) 지진은 2차 지진이 일어났고, 2차 지진인 1966년 3월 22일에 8,064명이 숨지는 등 경제적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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