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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 FC套餐,在阿尔卑西亚跳台滑雪体育场观看K联赛

       阿尔卑西亚体育场是本赛季K联赛升班马江原FC队的主场,建在体育度假城内的平昌阿尔卑西亚度假村,也趁机推出了可同时享受旅游与足球的“江原FC套餐”。平昌阿尔卑西亚体育场是为2018平昌冬奥会跳台滑雪项目而建的新概念体育场。此次推出的“江原FC套餐”可以一边观望滑雪跳台,一边享受足球的乐趣,在迤逦的大关岭景色中,感受足球带来的别样激情。套餐包含度假村内5星级酒店——洲际酒店、假日酒店或欧洲假日套房酒店一晚,早餐2人份以及2张江原FC球票。同时向购买套餐的顾客赠送便携式坐垫,方便顾客观看比赛。“江原FC套餐”可在一年内,预定在此举行的江原FC队球赛,预定地点设在平昌阿尔卑西亚跳台滑雪体育场内。江原FC队首个主场比赛日为3月11日,最后一场比赛时间则是10月1日。

 


       平昌阿尔卑西亚度假村运营商江原道开发公社,曾在去年与江原FC俱乐部商议决定,将阿尔卑西亚跳台滑雪体育场定为主场,举办4次比赛。平昌阿尔卑西亚跳台滑雪体育场位于海拔700米的大关岭,盛夏时,此地的平均气温为21.9摄氏度,因此被评为进行足球比赛的最佳场地。此外球场的赛后管理以及俱乐部应援氛围都获得了好评,因此球队迅速决定,将本赛季的16场主场比赛地点全部定在阿尔卑西亚体育场。

 

 

 

笔者 权圭鸿 出处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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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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