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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风的子孙”李政后,2017韩国职业棒球赛的新旋风?


       耐克森英雄队的新人选手李政后(音译)打出了进入职业联赛后的首个本垒打。李政后在蚕室体育场内进行的斗山熊和耐克森英雄队的比赛中,担任2号击球手,赛中将球击出右侧围墙,打出一个2分本垒打。当时投手是斗山熊队的王牌投手柳熙宽。这一击球给棒球专家们带来了很大的惊喜。李政后是韩国职业棒球传奇选手李钟范(47岁 MBC棒球解说员)的儿子,在出道前就备受关注,他被评为继父亲之后引领棒球界的栋梁之才。像风一样迅速的父亲李钟范被称为“风之子”,李政后理所当然的被称为“风的子孙”。耐克森英雄队教练张正锡在评价李政后时说道“他比我想象的更干练”,并表示之后会一直重用李政后,对他寄予厚望。NC恐龙队的教练金卿文也对李政后给予好评。金卿文教练向来不会轻易表扬击球手,但这次他在评价李政后时说“以高中生身份出道实在是很了不起”,“他很棒,新人能有如此好的表现实在是令人高兴”,同时他也对李政后表现出了很高的期待。耐克森英雄队的训练指导也表示李政后确实从他父亲那里继承了优秀的技术,对他的才能表示了认可。他人对自己的好评令李政后很意外,“我父亲李钟范不会给我讲太多棒球的故事”,这也让旁人觉得很新奇。2017年李政后是否能如他人所期待的那样,成为韩国棒球界的新旋风,值得人们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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笔者 权圭鸿 提供资料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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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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