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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敞青麦田庆典


        从4月22日到5月14日,23日间将在大麦的故乡高敞郡,举行高敞青麦田庆典活动,这次将以“韩国人的本土——高敞!鬼怪爱着的青麦田!”为主题举行。在连心头都会染成绿色的青麦田庆典中,我们试着沉浸在它的美丽之中吧。
       高敞古时的名字是“牟阳县”。其中“牟”是大麦的意思,而“阳”则代表着太阳。这个地方是一个与大麦密切相关的地区,届时可欣赏到广阔无垠的青麦田,感受到春天浓郁的气息。在这个地方举行的2017高敞青麦田庆典活动,以开幕祝贺表演乱打组的乱打秀为始,还准备了青麦田体验、麦田拍照庭院、麦谷体验广角、青麦田花马车体验、高敞农乐传授馆农乐团演出、麦田拍摄现场考察等丰富多彩的活动。与此同时,还会同时运营高敞旅游照片展、百民纪念馆、传统农业遗产展览会等常设活动。另外,游客们可以在此品尝到使用大麦做成的大麦咖啡和大麦米酒、大麦可乐等各种饮料,使用大麦做成的各种料理品尝会和民俗集市,将会刺激游客的舌头。青麦的绿色浪潮染尽了周围人的心,可以与家人、朋友在这里度过快乐的时光!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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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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