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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발달장애인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

@News1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SK이노베이션, SM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는 2회 발달장애인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가 열린다. 본선 진출 10개팀이 음악축제 형식으로 본선 경연 및 결선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해 우승팀인 드림위드 앙상블은 지난달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 발표 및 초청 간담회'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는 새롭게 후원사로 참여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기로 했다. 개그맨 이수근이 행사 사회자로 나서며, 걸그룹 레드벨벳은 축하공연, 강타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18.10.26()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강당

http://www.heart-heart.org/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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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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