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格雷万蜡像馆


2015. 07. 30(周四) ~ OPEN RUN
格雷万蜡像馆
拥有133年历史的法国蜡像馆——格雷万蜡像馆(Grevin Museum)在首尔开了亚洲首座格雷万蜡像馆分馆。19世纪初,报纸上几乎没有照片的时候,法国的媒体人阿赫蒂赫·梅耶(Ar thur Meyer)想要将报纸头版上的人物立体的介绍给读者,于是他与雕塑师阿尔弗雷德·格雷万(Alfred Grévin)一起,开始用蜡来塑造过去的和当代的著名人物。最后,于1882年在巴黎首次公开了格雷万蜡像馆。大家可以在格雷万蜡像馆韩国巡回展中见到好像真人一样的韩流明星金秀贤、李敏镐、玄彬、裴勇俊的蜡像,还有体育明星金妍儿、基思坦奴·朗拿度以及史蒂夫·乔布斯、斯蒂芬·斯皮尔伯格、爱因斯坦、毕加索等超越时代的各阶层伟人。

 

 

笔者 权圭鸿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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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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