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杨平草莓体验节

杨平草莓体验节是一个非常符合健康生活(wellbeing)这一趋势的庆典。像龙门山和南汉江、北汉江等,杨平拥有得天独厚的自然条件。我们在此可以亲自采摘草莓。此外,还可以参与由村庄组织运营的农村体验活动和草莓料理厨艺大赛。需要在杨平郡内的15个体验村里参加活动,由于这是各村庄进行的活动,因此需要提前预约。
H 2018.01.15(周一)~05.31(周四)
L 京畿道杨平郡内 农村体验村
W http://ypnadri.com
T +82- 31-774-5427, 5431

ⓒ 韩国观光公社 

 

 

양평딸기체험축제

앙평딸기체험축제는 웰빙이라는 트렌드에 걸맞는 축제이다. 용문산과 남한강, 북한강 천혜의 자연을 품은 양평에서 자란 딸기를 직접 수확해볼 있다. 이외에도 농촌 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과 딸기요리경연대회에도 참여할 있다. 양평군내 15곳의 농촌체험마을에서 참여할 있으며 마을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2018.01.15()~05.31()

http://ypnadri.com

경기도 양평군내 농촌체험마을

+82- 31-774-5427, 543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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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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