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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国际电动汽车博览会

 

   国际电动汽车博览会在每年三月举行。世博会将在具备试验台、认证网站以及最佳基础设施的济州岛举行。届时将有在世界享誉盛名的电动汽车制造商、电动引擎制造商、电动自行车制造商、电池以及充电器制造商等国内外知名EV关联企业参加。电动汽车的发展,在环境污染、温室效应等世界级课题面前,为可持续发展和构建绿色社区做出了榜样。同时还会进行宣传展示会,在这里不但可以感受电动汽车领域的前沿技术,还可以纵观世界电动汽车的市场走向。此外,还有多样的以“绿色”为主题的项目和活动等你体验。

C 成人:20000韩元,青少年: 6000韩元,儿童:4000韩元

H 2017.03.17(周五)~03.23(周四)

L 济州岛中文观光区一代

W www.ievexpo.org

T +82-64-702-1580

笔者:林炫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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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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