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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松鱼庆典

在举办2018冬季奥运会的平昌,与冰雪和松鱼一起,可以留下一个美好的冬季回忆。平昌自2007年首次举行庆典以来,每年冬天都会举行“平昌松鱼庆典”。由于冰下有非常多的来自韩国最大的松鱼产地平昌郡和附近地区养殖的松鱼,只要掌握一些诀窍,就可以轻松钓到松鱼。此外,还有徒手抓松鱼活动。通过冰钓松鱼和徒手抓松鱼活动捕获的松鱼,可以在庆典现场的餐厅进行烹饪,现场品尝。除此之外,还有雪橇、雪上划船、碰碰车、电动自行车等可以在雪上享受的游戏。还可以在冰上享受滑冰、冰橇、冰自行车等。
H 2017.12.22(周五) ~ 2018.02.25(周日)
L 江原道平昌郡珍富面京江路3562
W www.festival700.or.kr
T +82-33-336-4000

Ⓒ news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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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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