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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畿道成立韩国国内第一支无舵雪橇队 意在平昌冬奥会争奖牌

       京畿道为了平昌冬奥会的成功举办,创建了韩国国内第一支无舵雪橇队。京畿道的培养目标是在2018平昌冬奥会和2022北京冬奥会两届冬奥会上夺取奖牌,在此方针指导下,队伍由三名可冲击平昌冬奥会奖牌的现任国家队代表选手组成。教练由现任无舵雪橇国家代表队教练朱世奇(音译)担当,队员有去年被韩国归化的德国籍选手Aileen Christina Frisch和朴镇用。Aileen Christina Frisch在2013年第三届U-23世界锦标赛无舵雪橇项目中拿到了女子组第一名,人们对她在平昌冬奥会上夺得金牌寄予了厚望。朴镇用选手在2016年第五届U-23世界锦标赛上获得过双人组铜牌。京畿道无舵雪橇队将在29号至6月29号之间,前往德国、奥地利进行夏季异地训练。预计7月至9月间,在江原道阿尔卑西亚进行赛道训练,10月至12月参加国际大赛热身。
       京畿道无舵雪橇队创立后,现有道厅的三支队伍加上市郡的七支队伍,一共有十支队伍正在运营,涵盖了冬奥会的六个项目。京畿道目前负责冰壶、越野滑雪和无舵雪橇队,华城、议政府市,东豆川和高阳市运营速度滑冰队,城南、高阳、华城市共同运营短道速滑队,抱川市负责运营滑雪射击队。京畿道冰壶队虽然在2014年索契冬奥会四强赛上失利,但出色的竞技表现还是受到了国民的关注。无舵雪橇是一种仰面躺在雪橇上,通过变换身体姿势来操纵雪橇高速回转滑降的冬季运动,雪橇为木质,比赛线路最短为1000米,最长为1500米,比赛用时少者为胜。

出处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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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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