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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职业足球为“减少误判”将引入录像助理裁判,经测试后将于下半年在K联赛中投入使用


       韩国职业足球联赛近日发布了有关裁判判罚原则以及从2017年起K联赛规则的内容变化等事项。其中最引人瞩目的要属联赛引入“录像助理裁判”。在棒球、篮球和排球等其他赛事中已实施的“录像裁判”,也将在K联赛中亮相。

       在2016年3月,为确保足球比赛的公正性以及避免在关键性场面出现误判等现象,国际足球理事会(IFAB)决定在赛事中引入录像助理裁判系统(Video Assistant Referees/以下简称VAR)。目前经过IFAB批准进行测试的国家包括德国、荷兰、葡萄牙、美国、巴西和澳大利亚等国家。在国际大赛中“录像助理裁判”也曾出现过。去年12月,在FIFA举办的世界杯上就曾使用过“录像助理裁判(VAR)”,今年5月将在韩国举办的FIFA U-20世界杯,也会实行此系统。简单来说,“录像助理裁判”就是在赛场外设置“第四裁判”,专门负责录像回放系统,并与主裁判对“ 关键性情况”进行商讨裁定。
       “录像助理裁判”仅适用于四种情形,分别是得分瞬间、点球、红牌离场以及对得到红黄牌球员的判罚确认(向正确的对象下达警告或离场的命令)。但“最终决定权”在主裁判手中。裁判在对自己的裁定犹豫不决或是有失误时,可向录像裁判提出回放申请。当然也会出现相反的情形。录像助理裁判一方也可对主裁判的裁决失误进行指正。但还是要主裁判来进行最终决定。球员、教练或是球队均不可向录像助理裁判提出回放申请。
       录像助理裁判系统引入K联赛的时间为7月中旬。录像助理裁判系统将在联赛的全部比赛中试行,从三循环赛开始到附加赛结束。

 

© news1


出处 news1

笔者 权圭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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