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芬兰独立100周年纪念——姆明原画展

2017.09.02(周六)~11.26(周日)
Hangaram设计美术馆
我们可以在姆明原画展看到芬兰著名卡通角色“姆明(Moomin)”的诞生到现在各种样子的姆明原创作品。此外,还有可以看、听、摸姆明的各种体验区。

 

 핀란드 독립 100주년 기념-무민원화전

2017.09.02(토)~2017.11.26(일)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무민 원화전에서는 핀란드 국민 캐릭터 무민의 탄생부터 오늘 날 까지 다양한 모습의 무민 오리지널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보고 듣고 만지며 무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성사시킨 강욱 씨씨오씨 대표는 " 무민이 전하는 이야기의 핵심은 '힐링, 가족애, 우정'이다. 70년 전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지금 봐도 낯설지 않다"고 설명하며 “가족애와 자연을 사랑하는 무민이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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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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