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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紫芒节

可以在世界杯公园内的天空公园欣赏到被五颜六色的灯光照亮的紫芒田和首尔的美丽夜景。由于天空公园是一个生态公园,为了保护野生动植物,夜间是禁止出入的。但是,庆典期间将会在夜间开放,为城市居民提供一个能够感受自由生活的机会。首尔紫芒节是在亲化自然的空间里,不限年龄、不论性别、不分阶层,谁都可以参加的庆典。通过丰富多彩的表演和附带活动,成为可以用五官来感受并切身体验的首尔代表性文化庆典。
H 2017.10.13(周五)~10.19(周四)
L 首尔市麻浦区天空公园路95
W http://worldcuppark.seoul.go.kr
T +82 2-300-5573

 

 

서울 억새축제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억새밭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야간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하지만 축제 기간에는 야간에도 개장하여 삶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억새 축제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연령·성별·계층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가능한 부대행사를 통해 오감으로 느끼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2017.10.13(금)~10.19(목)

서울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http://worldcuppark.seoul.go.kr

+82 2-300-5573

글 = 이동경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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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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