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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韩俗语咖啡屋 28th story 一箭双雕


       “꿩 먹고 알 먹는다”直译过来是既吃野鸡,又吃野鸡蛋。从前野鸡对周围的声音十分敏感,听到人们走近的声音就会飞走,但据说,拥有强烈母爱的野鸡就不会如此,它们会保护着自己的蛋。因此如果发现藏卵的野鸡,就能十分轻易地抓到野鸡,还能轻易拿到它们下的鸡蛋,由此才有了既吃野鸡又吃野鸡蛋的说法。
       中国也有类似的俗语——一箭双雕。雕是一种凶猛的大鸟,一箭双雕直译是指射一支箭命中两只雕,成语原指射箭技术高超,现在比喻做一件事达到两个目的或同时能得到两种好处。另外有个成语“一举两得”,它与“一箭双雕”在意思上很相近,多指做一件事得到两种好处,意思更为直接。

 

 


       一箭双雕,它所表明的是手段和目的的关系,即如何以最好的手段,同时达到两个目的,有时甚至达到更多的目的。平昌冬奥会即将拉开帷幕,朝鲜表示将会派遣代表团参加本届冬奥会,以此为契机朝韩双方展开了高层会谈,稍稍缓和了双方一直以来的紧张气氛。韩国利用“冬奥会”这支箭,既促进了韩国国内的发展,还为朝韩关系提供了良好发展的新起点,不失为一件一箭双雕的好事。


笔者 朱敏


꿩 먹고 알 먹는다
꿩 먹고(kkwong meokgo) 吃野鸡
알(al) 鸡蛋
먹는다(meongneunda) 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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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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