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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姆雷特:Alive》

2017.11.23(周四)~2018.01.28(周日)
艺术殿堂 CJ土月剧场
如果哈姆雷特生活在21世纪的韩国?
CJ E&M将《哈姆雷特》重新诞生为被称为《哈姆雷特:Alive》的大型创作音乐剧,露出了人类的欲望和贪欲的本质。原作主人公对人生与死亡的苦恼与21世纪韩国人的内心矛盾没有太大的不同。担任此次演出的导演和改编的艾德里安·奥斯蒙德(Adrian Osmond)通过音乐剧《理发师陶德》和《爱的蹦极》得到了好评。华丽的选角阵容也是《哈姆雷特:Alive》的看点。奥斯蒙德导演将感情演技和丰盛的唱功及演员们的舞台掌控力放在首要位置。
由韩国顶级音乐剧明星洪光浩和新人高恩星扮演了在残酷的命运中苦恼的哈姆雷特一角,由演员梁俊模和任贤秀扮演了哈姆雷特的叔叔,即哈姆雷特的继父克劳狄斯。金善英和文慧媛将轮流扮演哈姆雷特的母亲兼命运悲惨的王妃乔特鲁德一角。由郑在恩扮演拥有纯洁灵魂的哈姆雷特的恋人奥菲利亚。

 

 

 


笔者 李东耿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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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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