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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柑橘博览会


今年迎来第5届的济州柑橘博览会,将会展示国内外100多种柑橘、200多个品种的柑橘加工产品及济州农特产品。还会举行各种比赛和体验活动。济州国际大学和济州汉拿大学的三个小组将在“柑橘食物比赛”中展现只可以在博览会上品尝到的特别的柑橘料理。此外,博览会还准备了柑橘表演、采摘柑橘、制作柑橘辣椒酱、制作柑橘娃娃、柑橘疗法等活动。
H 2017.11.08(周三)~11.12(周日)
L 济州特别自治道西归浦区南元邑中山间东路7413
W www.citrus-expo.com
T +82-64-710-3091~5

 

 

제주감귤박람회

올해 5회째인 제주 감귤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감귤 100여종과 200 품목의 감귤 가공제품, 제주산 농특산물이 전시된다. 각종 경연대회와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감귤 푸드 배틀에서는 제주국제대와 제주한라대학 3개팀이 박람회에서만 맛볼 있는 특별한 감귤요리를 선보인다. 감귤 퍼포먼스, 감귤따기, 감귤 고추장 만들기, 감귤 인형 만들기, 요가를 통한 힐링 감귤테라피 등 행사도 운영된다.

2017.11.08()~11.12(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7413

www.citrus-expo.com

+82-64-710-3091~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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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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