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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새해벽두 아프리카외교에 이어 동남아 4개국까지 전격방문, 미 교체기 우군확보진력

 

미국의 정권교체로 인한 혼란으로 인한 공백기에, 중국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중국외교부 왕이 (王毅)부장이 지난 31년 째 일관되게 새해 첫 중국의 외교순방길로 이어온 아프리카 국가 4개국 순방일정 ( 1월 4일- 9일 ) 을 마치자 마자, 동남아국가 4개국 순방 ( 1월 11일- 16일 )을 이어갔다.

 

중국은 올해 31년째 새해 첫 외교무대로 아프리카의 각국을 방문하는 일정을 고수해 왔다.

 

31년전 새해 첫 외교지역으로 매년 아프리카를 선정했던 1990년만 해도 중국의 경제발전의 여부가 지금처럼 확실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매년 새해 첫 방문지로 아프리카를 고수해온 중국외교의 근간은 약 2,500년 전부터의 중국대륙의 합종연횡의 지혜을 바탕으로 국가간 외교의 중요성을 세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일 수 있다.

 

중국외교부는 왕이부장이 11일 미얀마 방문을 시작으로 동남아 4개국 순방외교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전통적인 우방인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을 만나 경제 협력을 비롯해 백신제공등에 관한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왕이 부장은 이번 동남아 4개국 순방동안 미얀마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 그리고 필리핀을 방문해 정상들과 회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들 회담에서는 , 경제협력의 확대를 비롯한 각국의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자국이 개발한 백신의 공급을 포함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의 확장등에 관한 협력방안을 공고히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현재 트럼프가 지난해 11월의 대선결과에 불복한 것으로도 부족해, 임기말이 다가오면서 지지자들에게 국회의사당을 공격하라는 내란 선동( SEDITION ) 성의 발언으로 , 1776년 이후 초유의 대 분열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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