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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중국서 비지니스 하려면 '인민해방군'을 알아야
司馬昭之心, 路人皆知
Sīmǎ Zhāo zhī xīn, lù rén jiē zhī
‘사마소의 마음은 길 가는 사람도 다 안다’는 뜻이다. 사마소는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의 대신 사마의(司馬懿)의 둘째 아들로 황제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황제의 자리를 노렸던 인물이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국의 의도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며 “미국이 사드를 북한의 핵 공격 방어용이라고 말하지만, 사마소의 권력욕을 모든 사람들이 알듯이 실제 의도는 중국 견제에 있다는 게 분명하다”고 인용했던 말이다.
2020.01.22 10: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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