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東周末 기자 2018.04.17 10:19:10
홍색낭자군, 문화대혁명 시절 좌파 정신을 가장 잘 살렸다고 칭찬을 들었던 발레극입니다.중국 예술단이 평양에서 공연을 했네요.
http://news.dwnews.com/global/photo/2018-04-16/60052209.html#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