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중국 기찻길

海東周末 기자  2018.04.04 10:47:39

기사프린트

기찻길 옆 오막살이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본래 기찻길 옆은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묘한 맛이 있나 봅니다.
둬웨이가 전하는 중국 기찻길 풍경입니다.

http://culture.dwnews.com/renwen/photo/2018-04-02/60049465.html#p=7

 

?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