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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아래 꽃의 바다를 가르는 열차

海東周末 기자  2018.04.04 1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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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천하제일웅관(天下第一雄关)이라 불리며 고대 중국의 국경 수호를 담당했던 거용관(居庸关).
옛 중국의 변경이었던 거용관 부근에 봄꽃이 만발하며 꽃의 바다를 이루고 있는데요,
봄꽃의 바다를 항해하는 열차 허씨에(和谐)호의 모습을 봉황망(凤凰网)이 전합니다.
http://news.ifeng.com/a/20180330/57180930_0.shtm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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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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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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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凤凰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