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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수민족 리수족傈僳族의 삶

海東周末 기자  2018.03.28 1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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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남성(云南省)의 노강주(怒江州)는 중국의 유일한 리수족(傈僳族)의 자치주입니다. 
다양한 소수민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운남,
그곳을 로이터 Reuter에서 카메라로 담았는데요
그들의 삶을 둬웨이多维에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http://news.dwnews.com/china/photo/2018-03-25/60047980.html 

글 = 박선호

 

  

 

 

 

 

 

 

 

 

출처: Reuter

 

 

  

 

 

 

 

 

 

출처: Reuter

 

 

 

 

 

 

 

  

 

출처: Reu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