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東周末 기자 2018.03.23 10:32:50
중국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황하 황하에서도 가장 장관을 이루는 곳은 산서성(山西省)과 섬서성(陕西省)의 경계에[ 위치한 후커우폭포입니다. 겨우내 추위에 꽁꽁 얼어붙었던 후커우폭포가 다시금 흐르면서 웅장한 모습으로 봄이 왔음을 다시 알리고 있네요. 봉황망(凤凰网)의 사진으로 함께 감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