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QR코드扫码의 하루

海東周末 기자  2018.03.22 13:10:28

기사프린트

 

 

 

중국에서 QR코드(扫码)가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가 없다고 할 만큼 보편화되어 있는데요. 봉황망이 이러한 생활을 담은 중국 저장浙江 항저우杭州시 어느 한 소녀의 하루를 공개했습니다. 자전거도 QR코드로 스캔하여 빌리고, 편의점에서도 QR코드로 물건을 사며, 식당에서 음식도 QR코드로 주문하는 등 무엇이든 QR코드만 있으면 생활하는 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