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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 후진타오 전 주석 아들 후하이펑 대표로 참가 눈길

海東周末 기자  2018.03.05 1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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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임의 힘은 아직 살아 있나요? 후진타오胡锦涛 전 주석의 아들 후하이펑胡海峰이 이번에 처음으로

전인대 대표로 선발돼 양회 참석을 위해 베이징北京에 도착했습니다.
후는 2016년 자싱嘉兴시장, 그에 앞서 저장浙江 칭화清华장삼각연구원 원장, 당 위원회 서기 등을

역임했다고 합니다. 

 

 

 

 

 

 

 

 

 

 

 

 

 

http://news.dwnews.com/china/photo/2018-03-03/60043607.html#p=4

글 = 박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