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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아기를 위해 옷을 벗어준 경찰

海東周末 기자  2017.12.21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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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국 윈난성의 추슝시에서 태어난지 20일 정도된 아기가 공원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당시 윈난성의 기온은 영상 10도 아래였기 때문에 아기는 추위에 떨고 있었는데요. 
이를 발견한 경찰이 아기에게 옷을 덮어주었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중국 웨이보와 웨이신 등의 SNS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기는 병원에서 치료중인데요. 빨리 상태가 호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